트와이스 사나, "모모 원래 2층 침대도 무서워해"…'귀여워'

김한솔l승인2018.04.13l수정2018.04.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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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모모의 겁쟁이 모습을 폭로했다.

과거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트와이스와 함께한 다낭 패키지여행 2일째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만은 일어나자마자 트와이스 멤버들의 이름을 외웠다. 이어 “얼굴하고 매칭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 사이 트와이스는 일찌감치 조식을 먹었다. 한발 늦게 조식을 먹으러 내려온 안정환은 “잠 많아서 안 일어날 줄 알았는데 부지런하다”고 칭찬했다.

이어 바나힐 투어가 시작됐다. 놀이동산을 향하며 트와이스는 들떴다.

놀이동산에 도착한 트와이스와 멤버들은 첫 시작으로 자이로드롭을 타게 됐다.

두 그룹으로 나눠서 먼저 놀이기구를 무서워하지 않는 에이스그룹이 나섰다. 김용만은 사나에게 “안 무섭게 타는 요령이 있냐”고 물었고 사나는 “즐기면 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머지 사람들은 겁에 질린 채 탑승했다. 특히 멤버들 사이에서도 겁이 많다고 밝힌 모모는 눈물을 흘렸지만 무사히 자이로드롭을 수료했다.

다음으로 슬라이드 레일을 타러 향했다. 또다시 모모는 혼자 심각했고 멤버들은 설명해주며 달랬다. 미나는 “모모가 처음엔 2층 침대도 무서워했다”고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모모 너무 귀엽네", "사나 모모 비밀 폭로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를 시작한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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