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블랙리스트 등 여러 '말' 팬들은

김한솔l승인2018.03.14l수정2018.03.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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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주목

이준석이 군복무 단축 문제에 대한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이준석의 발언은 여러 설전을 양성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블랙리스트나 문화예술계에 대한 발언을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 이준석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이준석은 자신도 블랙리스트에 포함되진 않았지만 방송에서 하차한 일이 있었다고 주장했다.지난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이준석은 “사실 블랙리스트에 올랐다고 해서 활동을 쉰 건지 연결고리가 정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준석은 또 “개그맨 심현섭도 MB정권 이전에 활동을 쉬었다.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방송을 쉬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준석은 소신있는 발언으로 인해 팬들만큼이나 비판자들도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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