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파 정봉주 변수는 ,품격시대는 종영

김한솔l승인2018.03.13l수정2018.03.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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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민국파 정봉주 '방송에는'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프레시안의 성추행 보도가 허위 사실이라며 강력 반발하면서 진실 게임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정 전 의원은 12일 국회 정론관에서 공식 성명서를 발표하고 “성추행 피해 사실을 고발한 A씨와 2011년 12월 23일과 24일, 전후에도 단둘이 전혀 만난 적이 없다”며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밝혔다. 정봉주 프레시안에 민국파까지 변수로 등장한 것이다. 

▲ TBS 정봉주 캡처

그러나 프레시안은 이날 오후 ‘정봉주 측근 “그는 12월 23일 렉싱턴 호텔에 갔다”’는 기사를 내며 측근의 증언을 실었다.정봉주 프레시안 민국파는 얽히고 설킨 듯한 양상이다

한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이 잇단 악재를 만나면서 차후 경선 절차가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당내 어려움 속에 서울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냈던 전현희 의원은 지난 8일 "강남벨트의 정치적 구심점을 제가 지키고 선거를 진두지휘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귀기울였다“며 출마를 백지화했다.

서울시장 3선에 도전하는 박원순 시장도 당내 잡음 속에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출마를 저울질하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부산에서는 김영춘 장관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봉주는 TBS 정봉주의 품격시대를 지난 1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정봉주는 미리보는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획해 눈길을 끌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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