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어리 기자, 알음을 통해 포착… 정봉주 방송출연 '눈길'

김한솔 기자l승인2018.03.12l수정2018.03.1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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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서어리 기자, 알음 통해서 … '어디로 치닫나'

정봉주 전 의원이 프레시안과 서어리 기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그는 이들이 제기한 성추행 의혹을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일축했다.

1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의혹을 반박했다. 그는 "서울시장 출마선언 한 시간 반 전 성추행 보도를 해 전 국민과 언론을 속게 한 기획된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정정보도와 사과가 없으면 프레시안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TV조선 캡처 정봉주 전 의원.

정봉주 전 의원은 "저는 2011년 12월 23일(성추행 당일로 지목된 날짜) 오후 2시 30분경 홍대 인근에서 명진 스님을 만났다며 명진스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어리 기자에 대해서는 "A씨와 같은 학교 친구"라고 언급했다. 

서어리 기자는 '한국에서 미투운동이 확산 안되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쓰기도 했다. 또 현직 판사가 미퍼스트 운동 제안을 했다는 기사도 썼다.  서어리 기자의 기사에 대해 정봉주가 정식으로 반박을 했다. 어떤 대응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봉주 전의원은 방송을 통해 날카로운 의견을 드러냈다. 정 전의원은 외부자들 , 구조신호 시그널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지난 2일 TV조선 시그널에서는 96세 할머니의 위험한 생활을 다루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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