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미래항공스포츠, 패러글라이딩 ‘창공에서 즐기는 이색 스포츠...재미 만끽’

문정호 기자l승인2018.02.28l수정2018.02.2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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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새로운 자극과 재미를 찾아 활동적인 레저스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비행하며 패러글라이딩만이 주는 시원함과 아찔함에 매료되는 마니아층들도 증가하고 있다

양평미래항공스포츠에서 운영하는 이색 스포츠로 창공에서 즐기는 스릴 만점 패러글라이딩에 대한 관심이 높다.

패러글라이딩을 만끽할 수 있는 지역 중 경기도 양평은 서울 근교에 위치해 있어 주말에도 접근성이 좋아 여가생활을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다. 자동차가 없어도 전철 아신역이나 기차 양평역 등에서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 찾아 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마니아들도 많이 찾아오는 양평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은 해발 982m의 바람이 적당하며 완만한 경사의 유명산 주 능선으로 하늘에서 바라보는 경관은 계절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톡톡히 감상할 수 있다.

기본코스, 다이나믹코스, 커플코스, 상승기류코스 등 다양한 패러글라이딩 프로그램이 있어 맞춤형으로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패러글라이딩은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양평미래항공스포츠는 비행자격증을 소지한 국가대표 출신 전문 파일럿을 통해 안전한 비행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활공장에서 즐기는 유명산의 아름다운 정취에 빠져드는 국내 체험 인원이 매년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패러글라이딩은 어려워 보이지만 숙련된 전문가가 뒤에서 함께 조종을 해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다. 비행 중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간직할 수도 있어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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