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부탱, 덮었던 것들도 다시 부상하게, '오직 한사람 연상케'

김한솔l승인2018.02.14l수정2018.02.1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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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부탱, 덮었던 것들도

쇼트트랙에서 최민정을 실격 시키고 동메달을 거머쥔 킴부탱이 과거 전적도 밝혀지며 질타를 받고 있다.

최근 킴부탱은 2017~18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1000m 결승에서 심석희와 맞붙었다.

▲ 킴부탱이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때도 킴부탱은 심석희를 밀치며 2위에 올랐고 심석희는 넘어져 허리 부상을 당했다.이 같은 사실은 최민정과 관련해 감정이 좋지 않았던 한국 네티즌들의 화를 돋구웠다. 결국 킴부탱의 SNS에는 비판의 글들이 줄을 이었다. 킴부탱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시키기도 했다.

최민정은 나머지 경기에서 메달을 따겠다고 굳센 의지를 드러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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