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케이, 마이크 잠시 ‘안녕’ 안타까워

김한솔l승인2018.02.13l수정2018.02.13 22:5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김한솔]준케이, 공연 중 추락도

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가 음주운전을 인정했다.

1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준케이의 음주운전 의혹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준케이 인스타그램

준케이는 지난해에도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바로 공연 중 부상을 당한 사건으로, 당시 추락사고는 팬들에게 충격을 준 바 있다.

지난해 2월 준케이는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식스나이츠' 공연 중반 무빙카를 타고 공연하다 추락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준케이는 사고 이후 재활훈련을 통해 밝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준케이 뿐 아니라 음주운전으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긴 이들이 있다. 길, 호란, 노홍철 등은 사과와 함께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