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갑론을박 시끌' 페미니즘 논란

김한솔l승인2018.02.13l수정2018.02.13 20:4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손나은, '갑론을박' … 일부시민 '청와대 청원으로'

에이핑크 손나은이 화보사진으로 때 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손나은은 SNS에 "아침 부은 얼굴 'GIRLS CAN DO ANYTHING'"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 손나은

이 사진은 최근 손나은이 화보 촬영차 최근 미국 뉴욕으로 출국해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때 손나은의 손에는 'GIRLS CAN DO ANYTHING'이라고 적힌 휴대폰 케이스를 들고 있었다.

일각에서는 페미니스트를 대변하는 문구 아니냐며 이를 두고 손나은의 SNS에서 논쟁을 펼쳤다. 결국 손나은은 해당 사진과 글을 삭제했다.

현재 페미니즘 논쟁은 간헐적으로 노출되고 있다.

오스트리아 영화제작자이며 배우인 젠타 베르거는 "아무도 남자에게 묻지 않는다. 아이들은 어떻게하고 일하세요"라며 남성중심사회를 풍자하는 말을 하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