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성폭행, 무리한 추측 ‘오싹’ , 또 무리한 이니셜 놀이까지

김한솔l승인2018.02.02l수정2018.02.0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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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필리핀 성폭행, 이니셜에 광고까지?

‘필리핀 성폭행’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한 매체는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배우 A씨의 아내가 필리핀 현지에서 지인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보도했다.

▲ 필리핀 성폭행

이러한 가운데 해당 배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출연 경력부터 광고 이야기까지 추측되면서 확인되지 않은 예상이 쏟아지는 중이다.

일각에서는 필리핀 성폭행에 대해 무리한 추측은 피해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필리핀에서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사건 덕에 여행에 주의가 요구된 적도 있다. 계엄령과 살해사건 등의 소식, 카지노 방화사건 등으로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이 될 수 있다며 피해자를 보호하자는 입장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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