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인생 , '신데렐라 자리 박차고' , '가슴앓이 열병까지'

김한솔l승인2018.01.14l수정2018.01.14 23: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황금빛 내인생 , '신데렐라 탈출은'

KBS2TV 황금빛 내인생에서 신혜선이 과감한 선택지를 골랐다. 신혜선은 신데렐라가 될 수 있는 손을 뿌리친다. 

박시후가 손을 잡아달라고 애원하지만 신혜선은 과감하게 뿌리친다. 

▲ KBS2TV 황금빛 내인생에서 신혜선이 박시후에게 절교를 선언한다.

신데렐라의 삶은 이제 의미가 없다며 진정한 자신을 찾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신혜선은 박시후가 자신때문에 무리를 하다가 쓰러진 모습에 가슴을 아파한다. 몰래 문병을 하고 땀을 닦아주면서  결국 박시후에게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스스로 깨닫는다. 

화이트바이오 투자 건은 노명희 등의 방해로 번번히 무산되고 만다. 전노민은 방법이 치졸하다는 입장을 보이며 비판한다.  아들때문에 대취한 전노민은 노명희와 결혼을 후회하는 발언을 하기도 한다. 
 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