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주인 횡포' 예방, 눈치 날려

김한솔l승인2018.01.13l수정2018.01.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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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이 윤정수, 육중완과 동거를 시작했다.

12일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는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옹성우, 김재환이 윤정수와 동거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강다니엘

이날 발칙한 동거팀에는 윤정수가 새로운 집주인으로 합류했다. 강다니엘은 윤정수의 꼼꼼한 계약 조건을 듣고 "좀 눈치가 보이긴 한다"라고 말해 윤정수를 당황케 했다. 이에 윤정수는 "너 그 말은 편집해야돼. 형 큰일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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