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주진모 액션 브로맨스 빛나

김한솔l승인2018.01.04l수정2018.01.04 16:5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우리는 대사 대신 몸으로 말한다”고 예고했던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주진모와 지수가 완벽한 연기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그야말로 과거 있는 남자들의 액션 브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 황준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얼반웍스)의 주진모와 지수의 무게감 있는 연기가 빛을 발하고 있다. ‘나쁜녀석들’ 5인방 중 가장 눈에 띄는 액션 연기를 보여주는 허일후(주진모)와 한강주(지수). 

▲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특히나 극중 동방파와 악연이 깊은 두 사람이 함께 붙는 액션씬에서는 항상 묘한 분위기가 감돈다. 더불어 지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악을 처단하기로 결심한 만큼 두 사람이 보여주는 감정 연기는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액션씬이 많은 주진모와 지수는 나날이 액션 연기 합이 늘고 있다고. 주진모는 "초반에는 액션씬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 하지만 점차 노하우가 쌓이면서 액션 합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게 됐고, 서로 합이 잘 맞게 되면서 다치지 않고 수월하게 촬영 중이다”라고 전했다.

지수 또한 “처음에는 액션 연기가 많이 서툴렀다. 액션은 배우들이 연기 합을 잘 맞춰야 하는데 주진모 선배님이 항상 괜찮다고 말해주시고 도와주셨다. 이제는 점차 합이 잘 맞고 있다”며, 두 사람의 액션 연기 호흡이 완벽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지난 6회에서 그토록 잡고 싶던 조영국과 대면하자 죽이려고 했던 허일후와 그를 막아선 한강주. 악의 카르텔을 끊어내기 위해 같은 길을 걸어왔지만 결국 다른 응징 방법을 선택하게 된 두 사람은 그 판에서 숨 쉴 틈 없는 결투를 벌였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