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 '매스콤에 또 다른 일침' , '정우성 2차'

김한솔l승인2017.12.26l수정2017.12.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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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윤서인'가감없이 표현해'

윤서인 작가가 정우성을 반박한 이후 다시 그의 SNS를 통해 글을 올렸다. 

정우성에 대해서 2차적으로 글을 올린 것으로 짐작된다. 윤서인 작가는 잘생긴 외모보다는 돌똘한 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 윤서인 SNS캡처

윤서인 작가는 저녁 식사 시간 무렵 글을 올려 자신의 기사를 쓰는 기자들을 언급했다. 

윤서인 작가는 "기렉기 여러분들 윤서인 페북 이제 그만 뒤지시고 어여 식사들 하세요.. 근데 홍대개미 스테이크 덮밥은 너무 질겨서 파이다."라며 기자들을 원색적인 용어로 지칭했다. 

윤서인 작가는 그가 연재하고 있는 만화에서 풍자적인 그림을 많이 그린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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