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정우성을 대상" 강조 … '치킨 쏜다고 언급도'

김한솔l승인2017.12.26l수정2017.12.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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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윤서인, '논란'

만화가 윤서인이 정우성을 비난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26일 윤서인은 SNS에 자신의 발언에 대한 기사를 공유하며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 윤서인 작가 페이스북 캡처

앞서 지난 20일 정우성은 KBS '4시 뉴스집중'에 출연해 최근 관심 갖는 사안으로 "KBS 정상화"라고 언급했다. 이후 그는 못다 한 말을 털어놓는다며 2분27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본 윤서인은 "이 님이야말로 지금 연예인으로서 참 많은 실수를 하고 계신 듯"이라고 쓴 글과 함께 정우성의 영상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윤서인 작가는 특정후보를 지지하면서 당선시 치킨을 쏜다고 해서 주목을 끌기도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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