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운, 왕년 가요팬 ‘한숨’ '잊지못할 밤'

김한솔l승인2017.12.21l수정2017.12.2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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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가수 박정운이 '가상화폐 문제 사건'에 연루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박정운은 20대 초반 당시 부드러운 목소리와 잘생긴 외모로 데뷔해, ‘프린스’라는 별명을 얻었던 발라드 가수다.
 

▲ 박정운 캡처

박정운은 데뷔 당시 직접 곡을 만들며 가수활동을 할 정도로 예술적 능력이 뛰어났다. 박정운은 이후 ‘오늘 같은 밤이면’으로 가수 왕 수상까지 했다
과거 박정운은 10살 때 가족 모두 미국으로 이민 갔지만 대학가요제 참가를 위해 귀국했다고 말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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