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호 , 검은 옷의 '폭풍'… 이젠 시선 밖

김한솔l승인2017.12.08l수정2017.12.0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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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신동호, '바뀐 표적'

최승호 사장이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MBC ‘시선집중’에서 하차한 신동호와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조 측 역시 그를 고소하겠다고 말한 바 있기 때문이다.

▲ MBC캡처

지난 8월 27명의 MBC 아나운서들이 서울 상암동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동호 국장을 거론했다.이재은 MBC아나운서는 "이런일을 겪으면서 두려웠다고 밝혔다. 다음은 나일까 아니면 선배님일까하며 두려움에 떨었다"고 밝혔다.

신동호 아나운서는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이후 신뢰감 있는 얼굴과 정확한 전달력으로 1992년 MBC 아나운서로 데뷔를 했다.

한편 7일 방송문화진흥회는 서울 영등포구 율촌빌딩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MBC 신임 사장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진해한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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