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알림e, 할리우드 발 ‘분노’, 우리나라는

김한솔l승인2017.12.07l수정2017.12.07 13: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성범죄자 알림e, 방탄 사회 본 코든, 맹비난

성범죄자 알림e, 우리나라는?... 할리우드 연예계는 ‘폭로 연속’

성범죄자 알림e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정부는 성범죄 관련 피의자들에 대해, 조두순 사안을 포함해 성범죄자 알림e를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지만 민심은 갸우뚱거리고 있다. 실효성 논란이 불 붙은 것이다.

▲ 로만 폴란스키 감독 영화 차이나타운 한 장면

 미국의 경우 성범죄자들에 신상과 얼굴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편이다.

얼마 전 할리우드의 많은 여배우들은,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 범죄를 폭로했다.

하비 웨인스타인에게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힌 여성은 배우 기네스 펠트로와 앤젤리나 졸리를 포함해 50명을 넘었다. 그러나 웨인스타인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미국의 유명 연예인 제임스 코든 역시 한 행사장에서, “그래서 하비 웨인스타인이 오늘밤을 자기 호텔 방으로 오라고 해서 마사지를 해달라고 이미 요청했다네요”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아동성추문으로 미국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