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블랙박스, 동생의 참 눈시울... '성 그리워'

김한솔l승인2017.11.15l수정2017.11.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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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김주혁 블랙박스, 동생의 눈시울... '성 보고파'

‘김주혁 블랙박스’가 공개된 가운데, 고 김주혁의 안타까운 마지막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강남 삼성동에서 의문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김주혁의 블랙박스에는 명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힘들어 보인다. 약물이나 음주 사실은 없었다고 한다.

▲ KBS 1박2일 추모영상

팬들은 여전히 주혁이 성을 잊지 못하고 있다. 일박이일에 나온 마지막 영상편지에 펑펑 울었다는 팬들이 있다. 

한 네티즌은 "한번도 실제로 뵌적은 없지만 계속 눈물이 나고 그립다"고 밝혔다. 또 네티즌은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 이런 좋은 사람을 하늘엔서 왜 데려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역대급으로 일박이일이 슬펐다"고 전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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