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생은 처음이라 , 꽃분홍 설레나… 훈풍과 바다의 조화

김한솔l승인2017.11.14l수정2017.11.1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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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이번생은 처음이라, 배추와 바다가 만든 ‘꽃분홍 설레임'

tvN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가 청춘 남녀를 위로하는 ‘힐링 드라마’로 급부상하는 중이다.

특히 정소민 이민기라는 두 배우의 발견과, 감정선 짙은 청춘들의 연애 이야기는 현실을 너머 판타지까지 건드리며 ‘연애 세포’를 불러 일으키는 중이다.특히 ‘이번생은 처음이라’의 사랑 연결고리는 김장 이었다. 김장은 이과남과 문과녀의 결합을 돕는 소재였던 것이다.

▲ tvN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가 청춘 남녀를 위로하는 ‘힐링 드라마’로 급부상하는 중이다.캡처

정소민과 이민기는 순탄하게 데이트를 이어가며 김장전과 김장후의 삶을 극명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박병은과 이솜은 위태로우면서도 아슬아슬한 연애를 계속한다. 두사람의 만남은 곁에서 보면 서커스를 보는 듯 줄다리기를 보는 듯 아슬아슬 하다. 스릴은 있지만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서스펜스이다. 

박병은과 이솜은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 해피엔딩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문제는 김민석 커플이다. 두사람은 너무 사랑한 나머지 헤어짐을 결심하고 사랑이 식어가는 것을 고스란히 느낀다. 김민석은 결혼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결혼에 대한 환상을 지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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