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블랙박스, “쏠리는 기분” …답답함에 ‘추측만’ 아픔

김한솔l승인2017.11.14l수정2017.11.14 21: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김주혁 블랙박스, 쏠리는 듯" … 추측만 하면서 아파해

고 김주혁 블랙박스가 공개되면서 사고 정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공개된 김주혁 블랙박스를 살펴보면, 사실상 큰 원인을 알 수 있는 대목은 없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 jtbc 캡쳐, 김주혁 블랙박스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에는 심근경색부터 두부손상 등 여러 추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국과수의 부검 결과 사실상 유의미한 결과는 없었다.

5일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김주혁 추모 특집이 방송됐다.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 막내 정준영은 "난 형이 힘들 때 옆에 가지 못 해서 그게 미안하고 그래서 빨리 형한테 가고 싶다"고 안타까워했다.

앞서 정준영은 SBS '정글의 법칙 인 쿡아일랜드' 촬영차 현지로 출국했다. 그는 일주일가량의 촬영 일정을 진행한 뒤 5일 귀국할 예정이었고 이에 김주혁의 발인에 참석하지 못했다.
정준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준영이 비보를 듣고 굉장히 슬퍼하며 오열했다"고 전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