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조상 향한 경외감이 철철…  '깊은곳에서 부터'

김한솔l승인2017.11.14l수정2017.11.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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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정해인, '조상' 향한 경외감으로 넘치면…  '마음에서 우나'

정해인이 조상인 다산 정약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 정해인 인스타그램

이 자리에 참석한 정해인은 "난 잘난 게 없는데 훌륭한 조상님이 거론되면 몸둘 바를 모르겠다. 같은 시대는 맞다"고 전했다.

한편 김홍선 감독은 “역사 속에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조선의 ‘영조’ 시대 때 일어났던 ‘이인좌의 난’에 대한 궁금증이 항상 있었다. 그 당시 사건이 일어났던 긴박했던 하룻밤 동안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무사와 왕을 제거하려는 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박진감 있게 그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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