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두 , '자의적 판단'이 , '과유불급으로'

김한솔l승인2017.11.14l수정2017.11.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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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임병두 , '자의적 판단이었나',  '과유불급이 지나쳐'

임병두 단장이 과도한 퍼포먼스로 인해 곤혹을 치르고 있다. 

임병두 하람꾼 단장은 홍대공연중 여성에게 과도하게 액션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임병두 단장의 액션은 상대방의 의사를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물의를 빚은 것이다. 임단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비판일색이다. 공연이지만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 동영상 캡처

하람꾼은 길거리 자선공연 등을 통해 기부를 하는 등 사회적 활동을 하고 있다. 하람꾼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재능기부와 나눔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여를 하는 곳이라고 적혀있다. 임병두 단장이 소속한 하람꾼은 삼년동안 약 360번이나 길거리 자선공연을 펼쳐왔다고 밝힌 바 있다. 

관객 참여도 좋지만 동의를 얻지 않은 상태에서 수동적으로 행해진 것이라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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