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양현석 지지 기억나게'... “허를 찌르기‘

김한솔l승인2017.11.14l수정2017.11.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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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방예담, '허를 찌른 ' ‘생생한 양현석 지지 기억'

YG 엔터테인먼트의 ‘원석’ 방예담의 소식이 화제다.

방예담은 최근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데뷔날짜를 손꼽아 기다리는 차기 기대주다.이와 함께 과거 양현석이 'K팝스타 시즌2' 출연 당시 방예담을 극찬한 바 있어 그의 성장에도 관심이 쏠린다. 과거 양현석은 방예담의 무대를 본 뒤 “허를 찔렸다” “감동했다”며 벅찬 모습을 보인 바 있다. 

▲ 방예담 SBS캡처

한 네티즌은 당시 열한살이 저렇게 아름답게 매진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방예담은 더 많은 사람들에 감동을 주는 뮤지션이 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었던 방예담은 이제 청소년이 됐다. 방예담의 출연에 벌써부터 술렁이는 모습이다. 

또 한팬은 방예담이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며 어린 나이에 연습에 매진 했다는 것에 후한 점수를 주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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