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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주니어골프] 퍼팅/볼 앞에 서기

몸의 긴장을 풀어야 박영진 프로l승인2017.10.25l수정2017.10.2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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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박영진 프로] 볼 앞에 섰을 때 가장 먼저 몸의 긴장을 풀어야 한다. 긴장을 하게 되면 몸이 경직되어 볼을 보내고자 하는 방향으로 보낼 수 없기 때문이다.

ㆍ[사진1] 양발은 어깨 넓이 보다 조금 좁게 서고 체중은 왼발에 7:3정도로 더 둔다.(체중을 왼발에 두는 이유는 체중이동을 하지 않기 위해서다)

ㆍ[사진2] 볼을 놓는 위치는 양발 중앙에서 볼 하나 정도 사이를 두고 왼쪽에 놓는다.(클럽헤드가 올라가는 시점에 볼을 맞추어 앞으로 굴러가는 스핀을 위해서이다)

ㆍ[사진3] 볼과의 간격은 어드레스 했을 때 왼쪽 눈의 위치에 놓는다.(볼을 보내고자 하는 길은 가장 정확히 볼 수 있는 위치이다)

박영진 프로
JPGA Korea 대표

JPGA 주니어 골프아카데미 원장
전)한국 청소년골프협회 경기 부위원장
전)동국대학교 사회교육원 골프지도학과 겸임교수
KGF 정회원
TPI Level 1
저서 : 주니어골프, 주말골프 100타 깨기

박영진 프로|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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