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주니어골프] 퍼팅/그립의 종류

그립 잡는 법에 따라 거리감 방향성 차이 있어 박영진 프로l승인2017.10.08l수정2017.10.12 22:4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박영진 프로] 그립의 종류는 너무나 많다. 그립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거리감이나 방향성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다. 보통 처음 퍼팅을 배울 때 프로들이 가르치는 보편적인 것이 사진2의 방법이다.

ㆍ[사진1] 오른손을 위로 잡고 왼손은 및으로 잡는 그립
손목이 꺾이지 않아 짧은 퍼팅은 좋지만 거리감을 맞추기가 어려운 단점이 없다.

ㆍ[사진2] 왼손을 위로, 오른손을 밑으로 잡고 왼손 두 번째 손가락을 오른손 손가락에 올리는 그립
손목도 꺾이지 않아 방향성도 좋고 거리감도 맞추기 쉬워 가장 많이 잡는 방법이다.

ㆍ[사진3] 골프 스윙하듯이(오버래핑) 잡는 그립
손목이 꺾일 수 있기 때문에 방향성은 좋지 않으나 거리감은 좋다.

박영진 프로
JPGA Korea 대표
JPGA 주니어 골프아카데미 원장
전)한국 청소년골프협회 경기 부위원장
전)동국대학교 사회교육원 골프지도학과 겸임교수
KGF 정회원
TPI Level 1
저서 : 주니어골프, 주말골프 100타 깨기

박영진 프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