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배상문, 모나한 PGA 투어 커미셔너 만나

세이프웨이 오픈 대회장 직접 방문 투어 복귀 반겨 문정호 기자l승인2017.10.05l수정2017.10.0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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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장에서 PGA 투어 제이 모나한 커미셔너와 만나 인사하는 배상문(사진제공=올댓스포츠)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 개최를 하루 앞두고 배상문(31)이 PGA 투어 제이 모나한 커미셔너를 만났다.

5일(한국시간) 대회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노스(파72, 7,203야드) 18번홀 그린에서 모나한은 스태프들과 함께 프로암을 끝내고 그린으로 올라오는 배상문을 반갑게 맞았다.

2017~2018 PGA 투어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달러)에 참가한 배상문을 만난 모나한은 다시 돌아와 고맙다. 군 전역은 언제, 훈련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는지 등을 물으며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다. 배상문도 투어에 고맙고 멀리 찾아와줘서 정말 고맙다며 회답했다.

이날 만남은 모나한이 직접 제한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상문이 복귀전을 갖는 대회는 6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열린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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