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US여자오픈 우승 박성현, 9월 OK저축은행 박세리 대회 출전

2015년 우승, 2016년 코스레코드 올해는...박세리와 특별한 인연…’US오픈 우승’ 화답 문정호 기자l승인2017.08.22l수정2017.08.22 14:3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박성현이 벙커샷을 시도하고 있다.(자료사진제공=KLPGA)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US여자오픈 챔피언 박성현(25)이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박성현의 매니지먼트사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이 오는 9월 개최되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확정지었다고 22일 밝혔다.

4회를 맞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원)은 오는 9월 22일부터 사흘간 레이크우드CC(경기 양주)에서 개최, 지난해 보다 상금액 1억원이 증액됐다.

박성현은 지난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 2016년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 참가 최종라운드에서 6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코스레코드(64타)를 경신했다. 2년 연속 좋은 추억을 쌓은 만큼 올해도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질지 주목된다.

평소 같은 소속사로 박세리 감독과도 친분이 두터운 박성현은 LPGA투어 생활에 대한 조언도 얻고 이번 US여자오픈 우승 때도 직접 축하 전화를 받기도 했다. 이번 OK저축은행 박세리 대회 초정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1998년 박세리의 US여자오픈 우승을 보고 골프를 시작한 세리키즈 박성현은 올해 US여자오픈을 우승한 후 의미가 남달랐다고 말했다. 9월 14일(현시시간) 개최되는 에비앙 챔피언십(메이저대회)에 출전한 후 한국으로 귀국 박세리 대회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