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 영화 ‘멍’ 출연 검토

경북 칠곡 아동학대 사건 모티브, 10월 크랭크인 김한솔 기자l승인2017.08.19l수정2017.08.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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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선(사진 제공 다인엔터테인먼트=골프타임즈)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경북 칠곡 아동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10월 촬영 예정으로 있는 영화 ‘멍(가제)’에 배우 유선이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tvN 수목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NCI 정보요원 나나황 역으로 열연중인 유선은 tvN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차기작으로 여러 작품을 제안받고 있으며, 영화 멍에서 계모 역할을 제안 받아 긍정적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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