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간판으로 도심의 미美 살아난다

간판 개선사업 통해 기억에 남는 거리 조성 취지 김한솔 기자l승인2017.08.10l수정2017.08.1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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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거리의 미관과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도심의 원색 간판이 새롭게 탈바꿈하며 아름다운 명품 거리로 탄생한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간판개선 사업은 노후되고 원색적인 간판과 창문광고물을 정비하여 지역 경관특성에 맞게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 디자인한 간판을 설치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했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걷고 싶고, 기억에 남는 거리로 조성한다는 취지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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