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성 광고, 지나친 가격할인 적발 '소비자 주의 필요'

의료광고 4,693건 중 1,286건 의료법 위반 정노천 기자l승인2017.08.09l수정2017.08.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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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보건복지부는 영리 목적을 한 의료법상 금지된 과도한 환자 유인과 거짓ㆍ과장 의료광고 의료기관 318곳이 적발됐다. 이는 의료법(제27조제3항 및 제56조제3항) 위반사항이다.

위반은 총 1,286건으로 과도한 환자 유인 의료광고 1,134건(88.2%), 거짓ㆍ과장광고 67건(5.2%), 거짓, 과장문구 광고 85건(6.6%)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의료광고 관리ㆍ감독을 통해 의료기관 간 경쟁질서의 공정성과 객관적인 정보가 소비자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환자유인, 거짓, 과장광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의도 당부했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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