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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레슨] 임팩트(Impact) ‘두 팔은 쭉 뻗어주는 느낌’

볼을 치고 지나가는 느낌으로, 머리는 볼 뒤에 남아 있어야... 정영호 칼럼리스트l승인2017.07.19l수정2017.07.1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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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올바른 다운스윙이 올바른 임팩트를 이루게 된다.

이 말은 채의 헤드가 궤도로 들어와서 볼에 직각이 되도록 맞추어야 올바른 임팩트가 된다는 애기다. 즉 채가 인사이드의 궤도라야 하며 임팩트 점에서 볼과 직각을 이뤘을 때 볼은 파워 있게 스트레이트로 날아갈 수 있다.

임팩트 시의 주의할 점
1) 볼을 때리려고 하지 말고 치고 지나가는 느낌을 갖는다. 즉 볼을 치고 볼을 따라 헤드가 쫓아가는 느낌이다.

2) 어깨와 두 팔의 삼각형을 만들면서 임팩트 시 두 팔은 쭉 뻗어주는 느낌을 갖는다.

3) 임팩트 시 볼을 잡아 놓고 치는 기분을 갖는다.

4) 머리는 항상 볼 뒤에 남아 있는다.

5) 왼쪽의 버팀이 없이는 임팩트도 없다.

6) 몸과 팔의 거리가 벌어지면 임팩트가 약하다.

7) 하체를 버티며 채 떨어지는 빈 스윙 연습을 많이 한다.

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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