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US여자오픈]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우승자 박성현

우승상금 90만달러(한화 약 10억2천만원) 챙겨 문정호 기자l승인2017.07.18l수정2017.07.18 14:4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파72, 6,762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최종라운드 박성현(24)은 역전드라마를 연출하며 메이저대회 첫 승을 기록했다.

박성현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US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