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분양형호텔 ‘송도 골드코스트호텔’ 선 시공 후 분양

문정호 기자l승인2017.07.17l수정2017.07.1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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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골드코스트호텔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일정 기간 수익 보장 후 호텔 운영 실적에 따라 수익을 배당하는 분양형 호텔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분양형 호텔 수익배당의 기준은 분양가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저렴한 분양가가 투자의 포인트이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호텔의 경우, 서울 명동이든 인천이든 객실 단가의 차이는 1만원 내외의 수준을 유지한다. 하지만 분양가는 인천보다 서울이 당연히 높다. 따라서 객실 가동률과 저렴한 분양가가 유지되어야 투자 대비 수익률을 보장하고 미래 가치인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 있다.

부동산전문가는 “분양형 호텔에 있어 저렴한 분양가는 물론 관광객과 산업시설을 기반으로 무한 성장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인 입지는 송도가 꼽힌다”고 설명했다.

인천 남동구 논형동 일대에 분양형호텔 및 생활형숙박시설 ‘송도 골드코스트호텔’이 조성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하3층∼지상15층 호텔 180실, 생활형숙박시설 48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공사 후 분양하는 ‘선 시공, 후 분양’ 올해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비즈니스 및 관광수요가 풍부한 입지적 장점을 갖춰 호텔객실 가동율 전국 1위인 인천에서도 최고를 자랑하는 남동구의 수인선 호구포역 핵심입지에 조성된다.

지하철 4호선과 연결되는 수인선 호구포역에 위치한 초역세권 호텔로 인천국제공항 20분대, 송도 삼성바이오단지 5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다. 제1, 2경인고속도로, 국제여객터미널 등 다양한 교통 호재를 갖췄으며 춘 곳으로, 최근 GTX B(2025년 운행 목표) 서울과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여건도 탁월하다. 남동 시화 반월 산업벨트의 숙박수요로 객실 부족과 해외바이어 수요까지 유입이 예상된다. 호텔 측 또한 현재 산업단지 내 수출입 기업체들과 MOU체결해 준공 후 운영에도 자신감을 보였고, 동아토건에서 시공, 사업주가 시행 및 운영을 동시에 진행한다.

현재 송도에는 포스코건설, 코오롱 글로벌,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A&C,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기업은 물론 녹색기후기금(GCF), 세계은행 한국사무소를 포함한 국제기구들이 입주해 있다.

분양 대행을 맡은 엘도라도디앤씨(대표 강지훈)는 “계약자에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연10일 무료숙박권과 5년 동안 안정적인 수익률을 지급하는 법적공증서 발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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