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브릿지, 인디음악 신곡 ‘수수께끼’ 공개

김한솔 기자l승인2017.06.15l수정2017.06.1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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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ES엔터테이먼트 대표 프로듀서 타임브릿지가 여섯 번째 프로듀싱 앨범 ‘수수께끼(Vocal 채하)’를 18일 낮 12시에 공개한다.

이번 싱글 앨범 수수께끼는 작곡가 김은선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고 피아노와 신인보컬 채하의 보컬만으로 이뤄진 곡이다.

수수께끼는 재즈피아니스트이자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박에녹, 아트디렉터 황윤미, 감각적인 사진으로 인지도가 높은 라용현(라라스냅) 작가가 앨범 자켓에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느 때와 같은 일상을 살다가도 갑자기 모든 게 낯설기만 하고 궁금해지는 순간, 그리고 풀리지 않는 너와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타임브릿지의 수수께끼가 잠이 오지 않는 새벽 많은 이들에게 안정을 선사하며 소곤소곤 들려줄 수 있는 곡이 되기를 바래본다.

2015년 손효규의 하얀고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한 타임브릿지는 10년째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재직하며 2년간 무려 30곡, 총 6개의 개인 앨범을 발매했다.

발라드로 시작, 이후 R&B, POP, 뉴에이지, 트로트, 드라마OST, 예능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 타임브릿지는 물망초(forget-me-not) 정규앨범 및 쇼케이스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인정받았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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