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주택 많은 강릉, 입암동 강변 코아루 오투리움 주목

문정호 기자l승인2017.06.14l수정2017.06.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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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20년 이상 노후주택이 많은 강원도 강릉시는 신규 분양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다. 오랜 기간 신규분양이 없어 새 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많고 개발 기간이 길어 교통ㆍ생활편의시설 등이 잘 구축되어 있어 지역 내 중심가로 발달된 곳이 많다.

노후주택과 인구밀집이 높은 강릉 입암동에 들어설 입암동 강변 코아루 오투리움이 주목받고 있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58~79㎡의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지하1층~지상15층, 총 7개동 427세대. 일부세대는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고, 태양광 발전시스템으로 관리비 절감 효과가 있다.

인근에 대형마트, 문화센터, 주민센터, 강릉중앙시장, 강릉고속버스터미널 등 생활기반 시설들이 밀집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에서 토보통학이 가능한 1㎞ 내외에 성덕초교, 중앙초교, 강릉중교, 강릉중앙고교가 있고, 폴리텍3대학 강릉캠퍼스, 가톨릭관동대, 원주대 강릉캠퍼스, 강릉 영동대학교 등은 차량통학이 가능하다.

강릉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교통과 관광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교통 환경개선이 눈에 띈다. 12월에는 KTX강릉역이 개통 예정이며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돼 서울과 수도권의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강릉시 입암동 성덕문화센터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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