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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교촌 레이디스, 양채린 3번홀에서 홀인원 ‘부상 없어 아쉬움’

이틀 연속 홀인원 4개 쏟아져 문정호 기자l승인2017.05.07l수정2017.05.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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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6일 동촌GC(충북 충주, 파72, 6,485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둘째 날 양채린이 3번홀(파3, 174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맞바람으로 155m 정도 생각하고 23도 유틸리티를 잡은 양채린은 티 박스에서 두 발짝 정도 뒤에서 티샷 그린을 향해 날아가 볼은 핀 앞쪽에 떨어져 굴러서 들어갔 것 같다. 홀에 있던 갤러리분들이 환호로 알게 됐다고 말했다.

양채린은 “정규 대회 첫 홀인원이라서 더 기쁘고 아직도 떨린다. 사실 요즘 샷이 안 좋아 걱정이 많았다. 어제 다른 파3에서도 홀을 스쳐 느낌이 좋아서 자동차가 걸린 12번 홀에서 홀인원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했다. 상품이 걸린 홀이 아니라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홀인원이 걸린 홀은 4개홀(3번홀, 8번홀, 12번홀, 15번홀)로 12번홀을 제외하고 홀인원이 걸린 3개 홀에서 주인공이 탄생했다.

첫날 최은송(8번홀), 이소영(15번홀), 둘째 날 양채린(3번홀), 장유미(15번홀)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만약 12번홀에서 홀인원 주인공이 나오낟면 최초로 모든 파3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신기록이 탄생하는 대회가 된다.

사진제공=KL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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