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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기록으로 보는 KPGA 역대 가장 많은 타수 차 우승 선수

연덕춘 16타, 최상호ㆍ마크 레시먼 10타, 김종덕 9타, 최진호 8타 문정호 기자l승인2017.02.07l수정2017.02.0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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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최초 프로골프대회인 1958년 제1회 한국프로골프선수권대회(現 KPGA 선수권대회)에서 4라운드 합계 306타를 기록하며 초대 챔피언을 차지한 故 연덕춘(1916~2004)은 2위(322타) 故 김복만(1936~1989)을 무려 16타 차로 제압했다.

최상호(62, 타이틀리스트)는 한국프로골프협회장배(1981년)에서 4라운드 합계 273타를 쳐 2위 조호상(61)을 10타 차, 마크 레시먼은 지산리조트오픈(2006년)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공동 2위(강경남, 이승호)를 10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김종덕(56, 혼마골프)이 스카이힐제주오픈(2005년)에서 2위 허인회(30, JDX멀티스포츠)를 9타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넵스 헤리티지 2016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공동 2위 그룹을 8타차로 따돌린 최진호(33, 현대제철)가 차지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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