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미학] 골프의 기본기가 골퍼의 자질 만든다

골프는 그립이며 길이다, 프로가 가르친 것만 습득해도 고수된다 장사운 프로l승인2016.11.29l수정2016.11.2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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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장사운 프로] 골프란 것이 좋은 스코어를 내는 것도 목적일 수가 있고 또 아름다운 스윙 폼을 추구하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가치다. 골프연습장에 등록해서 스윙의 미학이 만들어지기까지 오랜 시간 숱한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다보면 우여곡절이 거쳐야 하고 이를 슬기롭게 잘 극복해야 하나의 스윙미학이 만들어진다고 할 수 있다.

연습장에 등록해 레슨을 받으면서 똑딱이라는 공부터 시작하는데 초창기 여성 골퍼 중에는 골프채도 겨우 들고 발발 떠는 것을 종종 볼 수가 있다. 새로운 골프근력을 만들어가야 하다 보니 똑딱이를 시킨다. 하지만 똑딱이를 해본 적이 없다보니 무한 반복을 통해서 근력과 스윙의 미학을 만들어가야 한다.

스윙미학 만들기에는 수많은 프로들이 각각 개개인의 스타일에 따라서 가르치지만 골프의 기본기가 착실히 다져져야만 발전 있는 골프를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골프를 배우는 초보자와 프로와의 관계 소위 말하는 궁합이 맞아야 가능하다. 왜냐하면 프로가 이렇게 가르치는데 배우는 골퍼가 따라하는 척은 하지만 나름 자기방식으로 하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다.

성인이 되어서 새로운 것을 배울 때는 아무리 잘나고, 가진 것이 많아도, 믿고, 존중과 무한 신뢰하면서 따라줘야 스윙 미학이 조금이나마 가능하다고 대부분의 프로들은 생각하고 있다.

필자가 아끼는 여성회원 중에 3년이라는 긴 시간을 레슨 받으면서 프로가 가르친 것만 따라 해온 분이 지금은 연습장에서 최고로 스코어ㆍ스윙의 미학이 조금이나마 만들어 졌다고 자부하고 싶다.

필자가 중점적으로 지도한 것은 골프의 기본인 그립, 다음이 길이다. 살아가는 길에는 수많은 길이 있듯이 골프채가 지나가야하는 길로만 간다면 아마도 골프를 하는 아마추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지가 못하니 교통사고처럼 골프공도 엉뚱한 곳으로 날아가 사고가 나는 것이다.

골프를 사랑하고 정말 공을 잘 치고 싶다면 오랜 시간 연습장에서 프로한테 잘 배워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중국의 만리장성도 벽돌 한 장부터 시작했다. 세상일이 내가 급하다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장사운 프로(한독골프연습장)|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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