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소식] 대구CC, 제9회 가곡의 밤 개최

동코스 1번홀 특설무대서 진행…대구 시민, 골프장 회원 등 1400명과 함께 하는 낭만의 시간 마련 나정민 기자l승인2012.09.25l수정2012.09.2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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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구CC에서 지난 6일 제9회 가곡의 밤을 개최했다.

[
골프타임즈=나정민 기자] 대구CC( 대표이사:전태재 · http://www.daegucc.co.kr)는 지난 6일 오후 730분부터 2시간 동안 동코스 1번홀 특설 무대에서 가곡의 밤을 개최했다.

올해로 제
9회를 맞이한 가곡의 밤은 대구CC에서 매년 코스를 개방해 가을 밤하늘을 바라보며 녹색 필드 위에서의 향연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역시 가곡과 함께 하는 가을의 향연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으며 박범철 가곡 교실 회원 약
300명을 중심으로 대구 시민, 지역 주민, 직원, 캐디와 함께 약 1400여명이 낭만의 시간을 즐겼다.

가곡의 밤
2부에서는 6~70대 부부 714명 아마추어 부부 솔리스트 앙상블과 남녀 중창, 대구 예술 회장 문무학 시인의 시낭송과 초대 성악가 소프라노 강혜정 교수(계명대), 바리톤 제상철 교수 등 전문 성악가가 출연해 우리 귀에 친숙한 가곡들을 들려뒀다.

우기정 대구
CC 회장은 고운 말, 수준 높은 우리말로 만들어진 가곡을 통해 정서의 순화는 물론이고,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의 장을 만들어, 골프장을 시민들의 문화 예술 공간으로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정민 기자
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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