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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열애중이다1] 인쑤기, 도봉산 선인봉 타이타닉에 오르다

깎아지른 바위 67좌 등정, 그녀의 주말은 산이다 암벽이다 정노천 기자l승인2016.09.23l수정2016.09.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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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남자는 뒷전이고 글쎄 앞전인지는 모르겠으나 남자보다는 산을 더 좋아 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으니… 90도를 깎아지른 바위산을 사내 가슴팍을 오르내리듯 등정하는 여잘 보고 감히 사내들 범접도 쉽지 않으리라.

인쑤기는 주말에 놀 남자가 없어서 산으로 가는 건지, 산이 좋아 남자를 안 만나는지는 모르지만 그녀의 주말은 거의 산과 놀고 있다. 그녀의 손발은 바위를 쓰다듬거나 힘주어 밟고 있다.

모 등산장비 업체에서 하는 이벤트 전국 유명산 40좌를 완수하고 이젠 늘려서 전국 100좌를 목표로 돌고 있다. 현재 67좌까지 했다. 그녀가 산과 속삭이는 내밀한 이야기를 여기서 실어본다. 한마디로 이인숙의 산과 연애담이다.

사진은 11일 일요일, 도봉산 선인봉이다. 인쑤기는 ‘언젠가 친구랑 둘이 선인봉 자락의 타이타닉을 찾아 헤매다 바로 밑에서 맴맴… 드디어 타이타닉에 오르다’고 글을 달았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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