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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식 프랜차이즈 ‘순남시래기’, 신논현역점 오픈

김한솔 기자l승인2016.08.09l수정2016.08.0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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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전통 한식 프랜차이즈 ‘순남시래기’가 8월 8일에 신논현역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신논현역 사거리는 하루 20만 명에 육박하는 유동 인구를 품는 곳으로 교보타워, 어반하이브, 리츠칼튼 호텔 등을 중심으로 대규모 상권이 형성돼 있다. 특히 9호선 개통 후 입주한 대규모 회사 덕에 직장인 수요가 두드러지고 있어 새롭게 오픈되는순남시래기 신논현역점은 인근 직장인의 든든한 한끼를 책임질 전망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3代 시래기국’은 강원도 양구에서 자란 시래기로만 끓여지는데, 본래 강원도 양구에서 자란 작물은 “심한 일교차와 긴 일조량 덕에 당도가 높고 식감이 차지다”고 알려져 있다.

시래기국의 부드러움과 고소한 풍미를 위해 생들깨를 직접 갈아 즙을 짜서 국에 첨가 중이며, 이러한 맛과 영양학적 조화 덕에 향토음식 경영대회에서 수상의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식사메뉴 외에도 도마수육, 해물파전 등의 안주거리와 양조장에서 직접 빚은 하우스막걸리, 과일 막걸리 등을 선보이고 있어 회식 및 모임장소로도 탁월하다”고 밝혔다.

한편, 순남시래기는 올 7월 기준, 전국 각지에 65개 매장을 보유 중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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