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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톡톡] 매너는 주차장서부터

골프타임즈l승인2016.07.14l수정2016.07.1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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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있게 도착해 라인 맞춰 주차하는 예의 필요

[골프타임즈] 특히 이용객이 많은 성수기나 주말에는 넓은 주차장이 자동차로 빼곡하게 들어차기 십상이므로 한 대 받쳐 세울 공간이 아쉬울 때가 많다. 서둘러 대느라 두 대의 주자 라인에 걸치게 세워두거나 자동차의 한쪽 귀퉁이가 다른 라인에 물리도록 삐뚤게 주차를 해서 다른 차를 세울 수 없게 해둔 모습이 드물지 않게 눈에 띈다.

누구나 넓은 자연에서 정다운 동반자와 라운드를 즐긴 생각에 마음이 설레고 1분이라도 빨리 클럽하우스에서 라커 열쇠를 받고 싶어 하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아무렇게나 주차를 해두고 후다닥 클럽하우스로 뛰어 들어가는 행동은 뒤에 도착할 다른 골퍼들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결여된 행동이다. 이렇게 골프장 도착 순간부터 자신밖에 모르는 골퍼에게서 매너 있는 플레이를 기대하기란 어려워 보인다. 티오프 시간 전에 여유있게 도착해 그어 놓은 라인에 맞춰 똑바르게 주차해야 뒤에 도착하는 운전자도 수월하게 주차할 수 있고 또 접촉 사고에 의한 분쟁 등 불상사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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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KG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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