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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양계장

골프타임즈 뉴스팀l승인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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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양계장

어떤 아줌마가 수퍼에서 판매하는 달걀이 맘에 안 들어서 직접 양계장에 가서 구입 하기로 했다.

아줌마~ 여기 달걀 신선한가요?

사장~ ^^그럼요!! 저희집 달걀은 세계에서 최고입니다!^^

아줌마~ 그럼 달걀 좀 주세요,

사장~ ^^예! 맛있게 드세요.^^

아줌마는 달걀을 사 들고 집에 왔다. 달걀을 후라이팬에 깨는 순간~~~깜짝 놀랐다. 달걀노른자가 두 개 였다. 뭔가 이상해서 양계장 사장에게 찾아가 항의했다.

그러자 사장은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사장은 씩씩대며 암탉이 모여 있는 양계장 앞에 가서 문을 열고 하는 말,
^^닭년들!! 다 집합!^^ 어제 두 탕 뛴년 누구냐?^o^ ^o^ ^o^

두탕 뛴 닭을 그 자리에서 응징?하고 새로운 달걀을 아줌마에게 주어 보냈다.

집에 가서 다시 깨는 순간 ~~ 이번에는 노른자가 아예 없었다. 다시 찾아 가 항의하니,

사장은 또 ~~~!!. 암탉장을 열고 외친다. ^^닭년들 다 집합!!^^ 어제 피임한 년 누구냐? 피임하지 말라니까,나쁜 닭년 같으니라구~~~!

응징 후, 다른 달걀을 줘서 보냈다.

이번에도 다시 깨는 순간~~? 이번에는 노른자가 다섯개가 나오는 것이었다.
또 다시 사장에게 얘기하니~~~?

이번에는 수탉장 문을 열더니? ^^닭놈들 다 집합!! 어제 암탉 돌림빵 놓은 놈들 다 나와??^^

응징한 후, 정중히 사과를 한 후 확실한 달걀을 주었다.

이번에는 괜찮겠지 하고 깨 보는 순간, 노른자가 까맣게 되어 나오는게 아닌가? 또 다시 찾아가 항의하자~~~?

사장이 암탉장 문을 열고 외치는 말, ^^닭년들 다 집합, 어제밤에 몰래 탈출하여 오골계랑 붙어먹은 년 누구냐?^^

디발 닭년 관리되게 힘드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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