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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톡톡] 마지막까지 최선을

골프타임즈l승인2015.12.09l수정2016.05.0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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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이내 퍼팅 기브 요구는 곤란...

[골프타임즈] 마크를 하지 않은 채 공을 집어 올리는 행위는 분명한 규칙 위반이며 골프룰 32, 201에 따라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1벌타를 받고 원래의 위치에 공을 리플레이스한 뒤 다시 플레이를 해야 한다. 또 정확하게 홀 아웃을 하지 않고 다음 홀 티샷을 하면 공식 대회에서는 실격처리 된다.

골프에서 300야드 드라이버샷이나 1m 퍼팅은 다 같은 1타이며 볼이 홀컵에 완전히 들어가야 홀 아웃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골프의 묘미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데 있다는 것도 되새겨 보자. 기브를 바라지 말고 아무리 짧은 퍼팅이라도 끝까지 한다는 원칙을 세워 홀 아웃하도록 노력하면 조만간 스코어도 크게 줄어들 것이다.

자료제공=KG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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