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골프톡톡] 볼은 손으로 집어야

골프타임즈l승인2015.06.04l수정2015.06.06 09: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퍼터로 올리면 매너 0점
[골프타임즈] 하지만 그런 행동이 자칫 그린이나 동반자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살짝 떠 올린다고 한 것이 퍼터 끝으로 그린을 찍어 버릴 수도 있고 단번에 집어 올리지 못해 볼을 굴려 버리는 바람에 동반자들의 퍼팅을 방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골퍼들은 동반자들의 화기애애한 라운드 분위기를 망쳐 버릴 뿐 아니라 그린까지 망가뜨리고 나아가 뒤팀의 라운드에도 막대한 지장을 주게 된다. 퍼터로 장난치다가 무심코 망가뜨린 그린 때문에 뒤팀 플레이어는 생애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할 수도 있는 중요한 퍼팅을 놓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그러므로 홀에서 볼을 꺼낼 때는 물론 퍼팅 미스한 볼을 집어 올릴 때는 반드시 손으로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자료제공=KGBA
골프타임즈|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