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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주쿄TV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 아쉬운 준우승

최종일 5타 줄이며 맹추격, 요시카 유미코에 1타 차 분패 최양수 기자l승인2015.05.27l수정2015.05.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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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미녀골퍼’ 정재은(26·비씨카드)이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정재은은 5월 24일 일본 아이치현 주쿄GC에서 열린 2015 JLPGA 투어 주쿄TV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날 최종 라운드서 5타를 줄이며 선두를 맹추격했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적어낸 정재은은 요시카 유미코(일본)에 1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JLPGA 투어에 데뷔한 정재은은 이번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일본 데뷔 이후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다.

정재은은 올 시즌 8개 대회에 출전, 네 차례나 톱10에 입성했으며 이번 대회 준우승까지 최근 3회 연속 톱10에 진입에 성공해 시즌 상금 1954만엔으로 상금 랭킹 14위에 올랐다.

정재은은 지난해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 회장 : 구자용 ) 투어를 잃고 2부 투어에서 상금왕에 오르며 1부 투어에 복귀했고 지난해 JLPGA Q(퀄러파잉) 스쿨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 올 시즌 JLPGA 투어에 합류에 한국 낭자군에 활력을 불어놓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요시카 유미코가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통산 9승을 거둔 ‘스마일 캔디’ 이보미(27·정관장)는 2주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10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보미는 시즌 상금 6846만엔으로 상금 랭킹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사진제공=KLPGA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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