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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비서, 부킹비즈니스와 스포츠마케팅을 접목한 사업 전개

골프장 경영 지원 시스템을 개발해 골프장의 영업 및 홍보 효과를 극대화 최양수 기자l승인2015.03.23l수정2015.03.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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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프장 클럽하우스 안에 마련된 기업체 명품관. 골프비서에서 진행하는 파3 행사 상품 전시 모습.

[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경기 침체로 인해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전국 대부분 골프장들의 영업 전쟁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기하급수적으로 느는 골프장으로 인해 각 골프장들의 경영난 비상등에 빨간불이 들어온 상황이다. 일부에서는 골프장 시장이 과열 경쟁으로 인해 일본의 골프장 줄도산 도미노 현상처럼 국내 골프장들도 경영난에서 벗어나지 못해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최악의 경영난’을 겪고 있는 시기지만 무너지는 골프장 산업,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골프장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600개 시대가 되면 고객유치를 위한 치밀한 경영전략 마련을 위해 각 골프장에서는 영업 전략을 과감하게 구사하게 될 것이다. 골프비서( 대표이사 : 김성훈 · http://golgsecretary.co.kr )는 부킹비즈니스와 스포츠마케팅을 접목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 골프장의 경영 지원 시스템을 개발해 골프장의 영업 및 홍보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서 골프장의 영업 이익을 창출해 나가고 있다.

▲사진=골프장 클럽하우스 안에 마련된 기업체 명품관. 골프비서에서 진행하는 파3 행사 상품 전시 모습.

골프비서의 김성훈 대표이사는 프로 골퍼 출신으로 32년간 골프 외길을 걸어온 인물이다. 그런 김 대표가 골프 사업을 하게 된 것은 7년 전의 일이다. 오랜 세월동안 골프를 쳐오면서 골퍼들의 진정으로 원하는 니즈(needs)가 뭔지, 그리고 골프장이 뭘 원하는지를 정확하게 알게 되면서 한국 골프계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시스템을 만들고자 사업을 시작했다. 그렇게 고민을 한 결과 부킹업과 이벤트업을 연계한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골프장의 경우 현재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골퍼들을 모객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에이전시들의 경우 무료회원, 일반적인 회원으로 운영을 하고 있어 어떤 손님이 골프장을 갈지 모른다. 하지만 골프비서의 경우 유료회원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격이 조금 더 높고 캔슬 우려가 덜 하다. 더불어 부킹비즈니스와 스포츠마케팅을 접목해 골프에서 상생의 전략을 마련했다.

▲사진=골프장 클럽하우스 안에 마련된 기업체 명품관. 골프비서에서 진행하는 파3 행사 상품 전시 모습.

현재 골프비서에서는 전국 100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파3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8홀 중에 특정 한 개홀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가자 고객이 1만원을 내고 이벤트에 참가하면 1만원 이상의 참가상을 받게 된다. 그리고 홀인원을 하게 되면 2000만원 정도 되는 많은 선물을 가져가게 된다.

이미 ‘박찬호크림’으로 유명한 플렉스파워코리아와 이승철의 골프공 디아만테 등 25개 정도 회사와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맺고 골프장 클럽하우스 안에 기업체 명품관을 세팅해 놓고 홀인원을 하면 명품관에 전시된 상품을 전부 가져가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골프장을 찾은 손님에게는 도전 의식을 주는 것이고 재미와 꺼리를 주게 된다.

모객 유치를 하기 위해서 전쟁을 펼치고 있는 전국 골프장이 이벤트를 통해 성공적인 영업을 전개해 나가면서 경영 위기를 타계해 나가고 있어 골프계의 새로운 활력을 전해주고 있다. 또한 광고주는 광고주대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으니 골프계의 윈윈(win win)전략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키며 블루오션(Blue Ocean)을 창출하고 있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골프비서 김성훈 대표이사.

김성훈 대표이사는 “지금 현시대에는 혁신과고 감성을 통해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내야 한다. 보통 일을 할 때에는 서로가 손해도 볼 수 있어야 되고 서로고 윈윈이 될 수 있어야 하는 감성적인 부분이 필요하다는 것이 중요하다”며 “파3 이벤트에서도 혁신이 들어가야 한다. 이제는 고객이 누구보다도 가치를 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양적인 부분과 질적인 부분에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감성이 들어가야 할 것 같다”고 사업철학을 피력했다.

이어 김 대표는 “기업체들이 자연스럽게 골프장에 노출을 할 수 있다는 게 한때 난공불락이었다. 골프장에 감히 누가 배너 하나를 광고를 하고 이런 자체가 난공불락이었다. 지금 이 자체만으로도 사회적인 이슈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본다. 기업홍보관을 클럽하우스에다가 비치를 시키고 하는 게 우리나라 골프장 역사적으로 없었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국내 최초가 아니라 세계 최초이다. 그것을 전국 450개 골프장에 다 하고 싶은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골퍼, 골프장, 홍보업체가 모두 상생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골프비서는 스포츠마케팅뿐만 아니라 골프장에 빈타임을 채워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어필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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