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포토-제1회 한국마스터즈프로골프협회전국프로골프대회] 초대 챔피언을 향한 200인의 도전54

11월 27일 12시부터 고창CC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 최양수 기자l승인2014.12.05l수정2014.12.05 15:4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고창/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200인의 선수들이 1회 한국마스터즈 프로골프협회 전국프로골프대회의 초대 챔피언의 자리를 두고 숨 막히는 혈투를 벌였다.

1회 한국마스터즈 프로골프협회 전국프로골프대회가 지난 1127일 전북 고창군 심원면에 위치한 고창CC( 회장 : 박창열 · http://www.gochangcc.co.kr )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에 연습 라운드가 진행됐고 낮 12시부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샷건 방식)으로 시작했다.

쾌청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김순용 씨가 67타를 쳐 프로부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고 김하형 씨가 프로부 준우승, 차의철 씨가 프로부 3위를 차지했다.

아마추어 남자부에서는 윤신근 씨가 우승, 오기봉 씨가 준우승, 신양식 씨가 3위에 이름을 올렸고 아마추어 여자부에서는 이미숙 씨가 우승, 김정연 씨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사진보기 클릭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