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유종의 미 거둬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수도권 시청률은 40% 벽 넘겨 최양수 기자l승인2014.10.13l수정2014.12.1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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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포스터.

[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연출:백호민·극본:김순옥) 마지막 52회가 전국/수도권에서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TNmS( http://www.tnms.tv )에 따르면 1012왔다 장보리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35.8%로 지난 51회보다 2.4% 상승했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40.4%40% 벽을 넘었다.

왔다 장보리426일 첫 회를 9.9%의 전국 시청률로 출발했으며, 28(713, 20.4%)에서 20%, 40(824, 30.4%)에서 30%를 넘겼다.

수도권에서의 시청률은 더 높은 시청률로 출발하며, 시청률 상승폭도 더 빨랐다.

첫 회 시청률이 12.9%였으며, 20%27(712, 20.5%)에서 30%36(810, 30.5%)에서 넘기며, 마지막 회에서는 수도권 시청률 40% 벽까지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왔다 장보리의 주 시청자 층(전국 기준)을 분석한 결과 여자50(17.3%)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여자60대 이상’(15.9%), 여자40(15.5%) 시청률이 높아, 40대 이상 여자 시청자 층에게 인기 있었던 드라마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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