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유혹’, 4주 만에 시청률 1위 복귀

시청률 상승하며 ‘트라이앵글’과 동 시간대 시청률 공동 1위 자리에 올라 최양수 기자l승인2014.07.31l수정2014.12.0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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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월화드라마 유혹포스터.

[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최지우, 권상우, 박하선, 이정진 등이 출연한 SBS 월화드라마 유혹’(연출:박영수·극본:한지훈)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라섰다.

TNmS( http://www.tnms.tv )에 따르면 728유혹’ 5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8.8%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연출:유철용, 최정규·극본:최완규)(8.8%)과 함께 동 시간대 시청률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유혹은 지난 첫 회에서 시청률 단독 1위로 출발한 이후 4회 만에 1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

뿐만 아니라, ‘유혹은 이날 월화드라마 중 유일하게 시청률이 상승했다.

이날 유혹’ 5회의 시청률은 지난 4회보다 0.4% 상승한 반면, MBC ‘트라이앵글은 지난 회보다 0.3%,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연출:이재상, 이은진·극본:오선형, 강윤경)(7.1%)0.7% 하락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이 유혹을 방송한 SBS 채널로 옮겨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유혹의 시청자 층을 분석한 결과, 여자40(7.7%)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여자60대 이상’(6.7%), 여자50(6.4%) 시청률이 높아 유혹40대 이상 여자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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